전시실안내

자연사 전시실

GANGWON COMPREHENSIVE MUSEUM

자연사 전시실

교육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이 자연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한자리에 모인 곳입니다.

화석

화석전시실은 생명진화의 최초 단계인 박테리아화석부터 최후에 출현한 인류화석까지 총망라되었으며, 지질시대별로는 고생대의 대표화석인 삼엽충부터 신생대에 멸종한 가장 최근의 울리매머드, 울리코뿔소에 이르기까지 화석역사의 처음과 끝을 보여줍니다. 대형나무화석을 산봉우리 형태로 진열하여 조화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전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리매머드

러시아 시베리아 콜리마강 부근에서 발견되었고,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5만년 된 실제골격이다.

울리매머드 상아

미국 알래스카 지역에서 발견된 4.5m의 상아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길이가 최대이다.

동굴곰(우르수스우랄렌시스)

우랄산맥에서 완벽한 골격으로 발견되었으며 오늘날 곰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